[스타트업 벤치마킹] 독일의 정부와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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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념과 생각
많은 대한민국의 중소기업 대표들은 자신들의 회사가 제2의 BMW나 GMUND, Miele와 같은 독일의 히든챔피언과 같아지길 바란다. 요즘의 스타트업들은 제 2의 스티브잡스, 주커버그, 마윈 등을 꿈꾼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제조업에서 IT 혹은 웹과 앱을 기반으로한 서비스의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어쩌면 시대가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변하는 것이 트랜드가 아닐까 싶다. 하지만 업종을 불문하고 좋은 성공사례에 대한 습득은 분명 도움이 되며, 그러한 간접 경험을 토대로 더욱 탄탄한 기반과 입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대부분의 국가들이 독일법을 참고 혹은 근간으로 하여 법률을 제정하기도 하며, 아직까지도 많은 정부 담당자들이 현장 학습 등의 취지로 다녀오는 곳이기도 하다. (물론 벤처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