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파의 K리그行 반대파vs찬성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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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deprecated)
한국 대표팀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선수들이 해외로 진출을 하거나 혹은 진출을 목표로 갖은 노력을 하고 있다. 볼모지였던 해외리그를 성공적으로 이끈 차범근, 허정무 세대에 이어 침체된 한국축구에 새로운 활력을 안겨준 안정환, 고종수, 이동국 등 미남스타들과 2002년 월드컵 태극전사들, 그리고 무명 축구선수에 불과했던 박지성의 만화같은 성공과 함께 현재는 기성용, 이청용, 손흥민 등 점점 많은 선수들이 해외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다.로그인 필요없는 클릭!!여러분의 추천이 큰 힘이됩니다^^ 문제는 이들의 은퇴 후 행보에 대해 팬들간의 마찰이 점점 심화되고 있다. 사실 박지성은 국내무대에서는 팬들에게 큰 인상을 준 적 없었고 프로리그는 전무하다. 그래서인지 기대감보다는 '안올거야'라는 인식이 강하게 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