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트러블메이커의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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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deprecated)
파격적인 안무로 가요계를 발칵 뒤집었던 트러블메이커라는 노래를 다들 잘 알 것이다.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라는 것인데 K리그에도 이러한 트러블메이커가 필요하다. 대표적인 선수로는 EPL 맨시티의 발로텔리가 있고, 감독이라면 무리뉴를 손꼽고 싶다. 외국인 감독들 특유의 직설화법과 표현을 감추지 않는 성격은 보는 이들을 흥미진진하게 만들고 있으며 다양하게 상대팀을 꼬집는 그들의 능력은 팬들에게 대리만족을 주고있다. 로그인 필요없는 클릭!! 여러분의 추천이 큰 힘이됩니다^^ (사진 출처=레알마드리드 공식홈페이지) 라이벌 팀 선수를 비난하고, 우리 팀 선수는 감싸준다.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지만 대세와 여론, 그리고 윗사람의 눈치보기 바쁜 K리그의 '그것'과는 천지차이이다. 수많은 외국인 명장들이 다녀가면서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