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 두면 위험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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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념과 생각
사람은 상호작용하기 때문에 나의 성격유형에 따라 다르겠지만 목적이 뚜렷한 업무 환경에서는 분명히 존재하는 위험한 사람 유형이 있다. 모두에게 공통적이라고 보기 어렵지만, 아마 우리 주변에 흔한 유형인 사람이라 그들끼리는 아무 불편함이 없기도 하다. https://youtu.be/nLq-y1sXskE?si=Yfe_VSuiNtZTOtXq 포괄적이지만 내가 말하고자 하는 유형은 일론 머스크가 말한 냉소(Cynic)적인 보다도 더 마이크로하다. 냉소적이면서 남의 행동을 평가하기 위해 쉽게 대화의 주제를 바꾸는 사람이다. 맥락과 무관하거나 긴 맥락의 하나를 짚고 이야기의 본질적인 것을 벗어나는 협의적인 주제에 매몰되어 이야기의 흐름을 바꾸는 사람이다. "내가 요즘 A라는 문제가 있어. 그래서 B를 해보려고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