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최은성, 대안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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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deprecated)
15년간 대전에서만 464경기를 활약한 레전드 최은성이 대전과의 재계약 불발로 은퇴 기로에 선 그는 소속팀 대전 시티즌에 방출을 뜻하는 자유계약선수(FA) 공시를 요청했다. 대전이 그의 요청을 받아들여 오는 26일까지 나머지 15개 구단과 협상을 통해 선수생활을 지속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하지만 그를 원하는 팀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미 팀의 전력을 상당수 마무리한 상태에서 그와 계약하는 것은 무리수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로그인 필요없는 클릭!! 여러분의 추천이 큰 힘이됩니다^^ (사진 출처=대전시티즌 공식홈페이지) 최은성은 대전시티즌에서 97년 창단멤버로 대전 유니폼을 입었으며 2001년 FA컵 우승과 2004년 K-리그 컵대회 준우승에 큰 공헌을 하였다. 특히, 2003년부터 2006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