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이청용, 기성용 느긋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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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deprecated)
기성용의 행보가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팬들의 관심이 온통 기성용에게 집중되있다.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게 된 최고의 사건은 바로 기성용의 맨유行이다. 물론 결정된 것도 아니다. 인터넷에서는 제 2의 스콜스, 혹은 스콜스의 대체자로 기성용이 지목됐다며 서로 앞다퉈 보도를 해왔다. 실제로 현실 가능성이 얼마나 될지 추측이 불가능하다. 이미 기성용의 FC서울 시절부터 맨유의 관심설은 잊을만 하면 나왔다. 로그인 필요없는 클릭!! 여러분의 추천이 큰 힘이됩니다^^ (사진 출처=대한축구협회 공식홈페이지) 기성용이 처음 관심설을 받은 것은 2007년 7월 있었던 맨유의 FC서울과의 경기 이후였다. 퍼거슨이 기성용을 영국으로 데려와 2주정도 테스트 기간을 두고 지켜보고 싶다고 발언했다는 것인데, 이로부터 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