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태어났지만 전혀 다른 축구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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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deprecated)
세계 최고의 선수를 꼽으라하면 대부분의 축구팬들은 펠레와 마라도나를 꼽는다. 그리고 최근에는 메시와 호날두를 꼽지만 역시 항상 지속되는 세기의 선수들은 마라도나와 펠레이다. 하지만 마라도나와 같은 날 태어났지만 전혀 다른 인생을 산 선수가 한국에 있다. 98년 프랑스 월드컵 멕시코전에서 강력한 왼발 중거리슛으로 월드컵 대뷔를 알렸던 불운의 천재, 멀썽쟁이 이미지를 갖고 있는 고종수다. 로그인 필요없는 클릭!! 여러분의 추천이 큰 힘이됩니다^^ (사진 출처=수원삼성 공식홈페이지) 마라도나는 1960년 10월 30일에 태어났고, 고종수는 18년 뒤인 78년 10월 30일에 태어났다. 이 두 선수는 왼발잡이라는 공통점이 있으며 마라도나는 76년 아르헨티나의 아르헨티노스에서, 고종수는 20년 뒤인 96년 수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