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과 이동국, 둘이 만나면?
·
축구 이야기(deprecated)
최강희 감독이 박주영과 이동국을 투톱으로 쓰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4-3-3에 치중하던 예전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전술적으로 4-3-3은 윙포워드를 두면서 윙 공격수들의 수비부담을 덜어주고 중원에 미드필더를 셋을 두면서 유기적인 플레이를 기초로한 팀에게 강력한 전술이지만 원톱의 부담감은 늘어난다. 조광래호에서도 밝혀졌듯 윙백들의 체력부담도 상당히 크다. 하지만 4-4-2는 안정감을 위주로한 현대축구의 안정적인 포메이션이다. 대신 중앙 미드필더들의 위치에 따라 체력부담이 생긴다. 그렇다고 4-4-2가 주는 폭발력이 4-3-3에 못 미치는 것은 아니다. 모든 전술은 팀에 맞게 변형되는데 이것은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맨유가 그렇다. 루니와 치차리토를 활용한 전술에서 루니가..
월드컵 4강의 조건?
·
축구 이야기(deprecated)
최근 들어 유독 어둡고 찝찝한 뉴스 투성이인 국내 축구다. 월드컵 티켓을 향한 쿠웨이트 전에선 비기기만해도 된다하지만 최강희 감독에게는 큰 부담이다. 이 한경기를 끝으로 모든 비난의 중심에 설 수도 있다. 하지만 이기면 이겨야할 상대를 이긴 경기다. 분명 흥행은 되고 이슈는 될 것이라는 점은 확실하지만 감독 한 명이 느껴야할 부담감은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일 것이다. 로그인이 필요없는 추천!! 여러분의 클릭이 큰 힘이 됩니다^^ (사진 출처=K리그 공식홈페이지) 그리고 그가 K리그 선수 위주의 경기 감각이 좋은 선수를 기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분명 쿠웨이트전을 통해 월드컵에 진출하게 된다면 월드컵을 앞둔 시점에서 해외파 선수들까지 소집되 훈련하기 시작하면 신구의 새로운 조합이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를..